나/일상

오블완과 함께한 AI 학습기 총평

어쩌다 보니 오블완동안 AI로 참 꾸준하게 글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오블완 몇일 전부터 AI를 써보기 시작해서 오늘까지 그 시작과 현재가 어떤지

 

비교하는 의미로 총평을 가보겠습니다.

 

첫째날.

홀 오브 페인이라는 유명한 웹게임을 가지고 학습을 시키고 제작을 시작했던 초기 학습 프로젝트입니다.

기존적인 전투로직을 만들며 아직은 어설픈 AI 활용등으로 지금보면 정말 많이 부족한 모습이네요.

이 프로젝트는 5일째 아래와 같이 마무리 합니다.

좌측에는 스테이터스와 오른쪽에는 몬스터와 플레이어, 각 hp, mp바등 그래도 꽤나 많이 발전 시킨 모습입니다.

다만 스킬과 해당 스킬을 가지고 룰북을 셋팅해서 전투에 적용하는 부분에서 너무 많이 코드가 꼬여서...

해당 프로젝트는 오일째 되는날 마무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블완 챌린지 첫째날부터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두번째 프로젝트는 그래도 전체적인 구성은 첫째날 대부분 구성이 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AI에 대한 활용방법도 어느정도 감을 잡았고 게임의 구성도 대부분 미리 구상을 해놓고 작업에 들어가다보니 

첫날 이미 전반적인 모습은 다 나와있었고, 이후는 세부적인 부분들을 보충하는 날들이었네요.

 

15일째 일단락 지은 프로젝트의 마지막은 아래처럼

각 클래스, 직업 특성을 살리고 스킬과 인벤토리 등의 기능도 충실히 구현하였었습니다.

캔버스의 활용도도 많이 좋아졌었구요. 다만 원래 DnD를 하겠다가 아니라 하다보니 DnD를 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뒤로 갈수록 재미가 없어지게 되어.. 완성도는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했던 15일에 일단락을 짓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제일 최애의 게임인 창세기전2! 가지고 있는 리소스를 활용하기도 너무 좋네요.

특히 canvas를 이젠 바로 직접 다루진 않고 easel.js 를 활용하면서 전보다도 훨씬 복잡한 구성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캐릭터를 클릭하면 각 캐릭터의 portrait를 보여주며 설명을 보여주고, 캐릭터 소환도

10연차 구현, 결과 출력, 등급별 차등 표현 같은것들도 다양하게 적용해볼 수 있었죠.

아마 앞으로 글이 매일매일 꼬박꼬박 올라오진 않더라도 이 창세기전 웹게임은 계속 만들고 있을 예정입니다.

각 캐릭터들 추가해서 소환 풀 늘려놓고, 팀 구성할수 있게 추가하고

기본적인 전투 시스템 구현해서 게임의 형태는 잡으면 그때 아마 다시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이번 오블완이라는 티스토리에서 진행하는 좋은 이벤트 덕분에 개인적으로도 거의 1달 가까이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포스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고비도 몇번 있었지만.. 이것도 지나고 나니 좋은 경험이네요 ㅎㅎ

 

그럼 앞으로도 이런 좋은 이벤트가 자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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